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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주지사·국무장관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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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주지사 선거
2023 United States gubernatorial 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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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선거

투표율

선거 대상
주지사(3): KY, LA, MS
국무장관(3): KY, LA, MS
선거 결과
정당 및




의석


주지사 23석 ▼1석
국무장관 -석 ▼-석
주지사 27석 ▲1석
국무장관 -석 ▲-석
득표


-표 (-%)
-표 (-%)




민주당 -석 (-%)
(-%) -석 공화당
}}}

1. 개요
2. 선거 전 상황
2.1. 주지사 선거
2.2. 주국무장관 선거
3. 관심 선거구
3.1. 켄터키 주지사 선거: 앤디 배쉬어 (민) vs 대니얼 캐머런 (공)
3.2. 루이지애나 주지사 선거: 숀 윌슨 (민) vs 제프 랜드리 (공)[당선],존 슈로더 (공), 샤론 휴이트 (공)
3.3. 미시시피 주지사 선거: (공) vs 브랜든 프레슬리 (민)
4. 선거 결과
4.1. 세부 결과




1. 개요[편집]


2023년 11월 7일에 미국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에서 실시될 예정인 주지사 및 주국무장관 선거.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 및 버지니아[1]뉴저지 주에서는 주의회 선거도 예정되어 있다.


2. 선거 전 상황[편집]



2.1. 주지사 선거[편집]



현역

현역
켄터키


앤디 배쉬어
루이지애나


존 벨 에드워즈[A]
미시시피


테이트 리브스


2.2. 주국무장관 선거[편집]



현역

현역
켄터키


마이클 애덤스
루이지애나


카일 아르도인
미시시피


마이클 왓슨


3. 관심 선거구[편집]



3.1. 켄터키 주지사 선거: 앤디 배쉬어 (민) vs 대니얼 캐머런 (공)[편집]


4년전에 있었던 2019년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좌충우돌 행정에 대한 중도층의 반발과 전직 주지사였던 스티브 배쉬어의 아들이라는 이름값에 힘입어 민주당의 앤디 배쉬어가 접전 끝 승리를 따냈다. 대개 2018년 중간선거의 연장선에서 루이지애나 주지사 선거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레임덕이 시작된 지점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이번엔 민주당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치러지는 선거고, 2022년 미국 중간선거의 연장선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4년전 선거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이 될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에서는 현직 앤디 배쉬어 주지사가 2021년 10월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선언한데 이어 1999년에 공화당 당적으로 켄터키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바 있는 페피 마틴(Peppy Martin), 작년 중간선거에서 켄터키 6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도전한 제프 영(Geoff Young)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사실 배쉬어 주지사를 제외하고 의미있는 후보군은 없는 편이다.

공화당에서는 현직 주 법무장관인 대니얼 캐머런(Daniel Cameron)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데[2], 그밖에도 트럼프 행정부 시절 주 UN 미국 대사를 지낸 켈리 크래프트(Kelly Craft), 서머셋 시장 앨런 켁(Alan Keck)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공화당 우세주(Red State)이고 주지사직 탈환을 위해 도전하는 입장이다보니 공화당 측 후보군이 좀 더 폭넓은 편이다.

민주당의 앤디 배쉬어 주지사에게 호재가 있다면 자신의 주지사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2022년 기준으로도 상당히 높다는 점, 특히 중간선거를 앞둔 2022년 10월 기준으로는 전국 Top 10에 들어갈 정도라는 것이다. 주지사 선거는 당이 중요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주의 행정부를 뽑는 일이다보니 유권자들이 소속 당보다는 후보 개인 역량을 다른 전국 단위 선거에 비해서 많이 따질 뿐더러 중간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으로 인해 트럼프의 남부주에 대한 영향력이 기존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 역시 유리한 점.

하지만 작년 로 대 웨이드 전복 사태로 인해 가려진 인플레이션 문제와 함께 2023년 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지라 이 점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고, 지난 중간선거에서 승리를 지나치게 과신하고 트럼피즘 후보를 마구잡이로 공천했다가 참패나 다름없는 결과를 받은 전례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는 공화당 역시 후보 경선 단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또한, 공화당에서 최종 공천된 후보가 누구냐에 따라 앤디 배쉬어 주지사에게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

2023년 1월을 기준으로 The Cook Political Report, Sabato's Crystal Ball에서는 민주당 약우세(Lean D), Inside Elections에서는 경합(Tossup)으로 분류하고 있다.

2023년 5월 16일 열린 양당의 경선에서 민주당은 예상대로 앤디 배쉬어 주지사가 91.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경선에서 승리했으며, 공화당에서는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대니얼 캐머런 주법무장관이 예상대로 켄터키 주의원 다수의 지지를 받은 라이언 퀄스 주 농업국장과 론 드산티스 주지사, 테드 크루즈 연방 상원의원,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등의 지지를 받은 켈리 크래프트 전 UN대사를 큰 차이로 꺾고 경선에서 승리하였다.


3.2. 루이지애나 주지사 선거: 숀 윌슨 (민) vs 제프 랜드리 (공)[당선],존 슈로더 (공), 샤론 휴이트 (공)[편집]


2019년 주지사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현직 민주당 주지사인 존 벨 에드워즈는 임기 제한으로 출마 자격이 없다. 강력한 레드 스테이트인 루이지애나에서 현직 민주당 주지사가 은퇴를 하자 민주당은 매우 어려운 선거에 직면하게 되었다.

민주당에서는 숀 윌슨 전 루이지애나 주 교통개발부 장관이 2023년 3월 6일 출마를 선언하였다. 대니 콜 목사도 출마를 선언하였지만 유력한 후보로 분류되진 않기 때문에 사실상 윌슨 전 장관이 유일한 후보자다.

한편 공화당에서는 제프 랜드리 주 법무장관, 존 슈로더 주 재무장관, 샤론 휴이트 주 상원 원내대표가 출마를 선언하였다.[3] 켄터키와 마찬가지로 레드 스테이트이며 이곳은 현직 민주당 주지사가 임기 제한 규정으로 3선 출마까지 불가능한 상황이니 직 탈환이 유력한 공화당 쪽에 유력 후보가 몰리고 있다.

루이지애나의 선거방식은 정당별 경선 없이 모든 후보가 출마하여 10월 14일에 1차 투표를 하고 과반을 넘는 후보가 없을시에는 1, 2위가 11월에 결선투표를 하는 방식이다.

공화당의 유력한 후보는 제프 랜드리로 루이지애나의 전현직 연방하원의원 3명과 주 공화당의 지지를 얻었다. 또한 공화당의 실세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까지 받은 상황이다.

여론조사에서는 제프 랜드리와 숀 윌슨의 결선이 유력하며, 결선투표에서는 아무래도 공화당 당심이 몰릴 제프 랜드리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 예측 조사기관에서는 이견없이 공화당의 주지사직 탈환을 유력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다.

10월 14일 공화당 후보 제프 랜드리가 51%, 숀 윌슨 26%로 1차투표만에 50%를 넘기며 주지사를 탈환하였다. 이로써 공화당은 8년만에 루이지애나 주지사직을 탈환하였으며 덤으로 2011년 바비 진덜의 승리이후 처음으로 결선없이 주지사선거에 승리했다. 반면 루이지애나 민주당은 자신들의 유일한 주전체 선출직 주지사직을 탈환당하며 주전체 선출직을 하나도 얻지못한 신세로 전략했다.


3.3. 미시시피 주지사 선거: (공) vs 브랜든 프레슬리 (민)[편집]


2019년에 당선된 테이트 리브스가 재선에 출마했다. 레드 스테이트인 미시시피에서 원래라면 무난한 재선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악재는 인기없는 주지사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매우 인기없는 주지사라는 점.[4] 이렇게 인기가 없는 탓인지 한때 주 법무장관, 주 감사관, 전 주 대법원장 등이 출마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으나 모두 출마를 거부하고 무명의 후보들만이 출마를 선언, 사실상 리브스의 공천이 확정적이다.

민주당에서는 브랜든 프레슬리[5] 미시시피 북부지구 서비스 위원이 단독으로 출마를 선언하였다. 그는 4선이나 북부지구 위원을 역임한 인물이다. 참고로 미시시피 북부지역은 원래 대선때 공화당에 몰표를 주는 지역이며, 30% 안팎 수준으로 유지되는 민주당 지지자라해도 북부 민주당원들에 비해 상당히 보수적이다.[6] 프레슬리 역시 임신중절에 반대하는 등 전국 민주당 주류와 달리 보수 성향이 강한 인물이다.

선거 예측 업체에서는 현직 공화당 테이트 리브스 주지사의 우위를 점치고 있지만, 여론조사에는 의외의 경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

사실 4년전 초선 당시에도 리브스 주지사의 경우 상대 민주당 후보와 52% vs 47% 득표율 정도로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당시에도 상대 민주당 짐 후드(Jim Hood) 후보[7]와의 여론조사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선거 역시 공화당의 아성인 딥 사우스 중 한 곳인 미시시피에서 또 한번의 예상밖 접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8]

4. 선거 결과[편집]



4.1. 세부 결과[편집]



[당선] A B [1] 2021년과 달리 주 상원까지 선거 대상이다.[A] 임기 제한으로 출마 불가[2] 공화당에서 2022년 중간선거 패배 전에는 막강한 영향력을 선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2년 6월 17일 캐머런을 공식 지지했다.#[3] 이밖에도 주 하원의원 리저드 넬슨, 사업가 잔 존 등이 출마를 선언하였지만 유력한 후보가 아니다.[4] 2019년 켄터키 주지사 선거에서 현직인 공화당의 맷 베빈이 0.4% 차이로 앤디 배쉬어에게 패배했을 당시 베빈은 전미에서 지지율이 매우 낮은 주지사였다.[5] 이름에서 눈치챘듯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먼 사촌이다.[6] 정확히는 남부의 사회보수주의 경향+낙후된 경제력 때문에 사회문화적으로는 보수, 경제적으로는 진보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7] 당시 주 법무장관이다.[8] 다만 짐 후드는 당시 주 법무장관으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미시시피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4선을 한 사람이다. 브랜든 프레슬리 역시 2008년부터 14년동안 북부지구 서비스 위원으로 주민들에게 봉사한 중량급 후보지만, 아무래도 마지막 남은 주 전체 민주당 출신 선출직으로 주 정치의 거물이었던 후드보다는 이름값이 약하기는 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