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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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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례

## 1번째 줄 - 1공
파일:major general_white.png

제56대

파일:미합중국 육군소장기.svg
제임스 레코드
제57대

황원탁
제58대

이석복
제59대

파일:대한민국 육군 및 해병대 중장.svg
차기문
제60대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송영근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김용기
제20대

장용구
제21대

제22대

권태오
제23대

제24대

장경욱
제25대

전인범
제26대

서형석
제27대

장광현
제28대

조영진
제29대

신상범
제30대

김종문
제31대

강인순
제32대

이기성
제33대

최인수
제34대

강인규

※ 초대~현임: 소장(58대: 중장)






황원탁
Hwang Wontak
파일:황원탁.jpg
복무대한민국 육군
기간1962년 ~ 1995년
임관육군사관학교 18기
최종 계급소장
최종 보직한미연합군사령부 부참모장[1]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
주요 보직육군참모총장 수석부관
한미 야전군사령부 작전참모
한미연합사 참모장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 수석대표
외무부 본부대사
주파나마 대사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2000년 남북정상회담 수행단 공식수행원

1. 개요
2. 생애
3.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육군의 군인.


2. 생애[편집]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에서 태어났으며, 평창중학교, 평창고등학교졸업하고 1958년 육군사관학교에 입교하였다. 5.16 군사정변 당시 4학년 생도대표였다고 하며, 18기 대표화랑을 맡았다. 엘리트로 인정받았던 그가 12.12 군사반란 이후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의 수석부관을 지냈다는 이유로 하나회의 대대적인 견제를 받았다.

이후 5공화국에서 고의적인 진급 누락을 당하다가 노태우 정부가 출범하고 비교적 늦게 별을 달아[2] 소장으로 진급한다. 그리고 한국군 최초의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 수석대표로 임명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수석대표직은 황원탁 소장 이후로 한국군 장성이 그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소장 예편 이후, 1996년 3월부터 1999년 3월까지 파나마대사직을 수행하다가, 1999년 5월부터 임동원 수석의 후임으로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맡아 2000년 남북정상회담 수행단에 참여했고 2000년 8월 말에 물러났다. 이후 2000년 10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주 독일대사를 지냈으며, 이후 경남대학교 석좌교수를 맡았다.

3. 여담[편집]




[1] 한미연합사령부는 모든 보직이 정·부로 나뉘며 정 보직에는 미군이, 부 보직에는 대한민국 국군이 보직된다.[2] 사실 정승화 라인이라 강제전역당할 뻔했지만 나중에 참모총장이 되는 하나회 이진삼 (당시)준장이 그를 좋게 봐준 덕에 좌천되는 선에서 끝났다고 한다. 황원탁은 18기 대표화랑이었으니 하나회만 아닐 뿐 엘리트 라인을 밟아오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