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NOW (r24판)

편집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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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개국2020년 2월 4일
구분지상파 다채널방송
분야뉴스, 재난방송 전문 채널
호출
부호
UHD
MMS
HLKA-UHDTV (서울)
채널
번호
52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f0000, 여백=2px 3px, 곡률=3px, 사이즈=.8em, 글자색=#ffffff, 내용=수도권)]|9-2
가상

방송
품질
화질ATSC 3.0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f0000, 여백=2px 3px, 곡률=3px, 사이즈=.8em, 글자색=#ffffff, 내용=HD 720p)], [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f0000, 여백=2px 3px, 곡률=3px, 사이즈=.8em, 글자색=#ffffff, 내용=FHD 1080p)][1]
음향[include(틀:글배경br, 배경색=#ff0000, 여백=2px 3px, 곡률=3px, 사이즈=.8em, 글자색=#ffffff, 내용=MPEG-H 3D Audio)]
언어한국어
가시청권역수도권, 제주도[2]
운영
파일:MBC 로고.svg
편성본부
소유
파일:MBC 국문 로고.svg

1. 개요
2. 역사
3. 광고
4. 프로그램



1. 개요[편집]


MBC에서 UHD 혁신서비스로 시작한 보도전문채널. 2020년 2월부터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인터넷 뉴스 채널인 MBC 뉴스 NOW를 현재의 MBC 뉴스 NOW로 개편하여 MBC의 MMS 채널 UHD 8-2에서 블록 형태로 편성되고 있다. 이후 연내 8-2 채널은 일반적인 24시간 뉴스 채널 뉴스 NOW에서 재난 전문 채널로 탈바꿈할 예정이다.PD저널

MBC는 MBC 뉴스 NOW 채널의 롤모델을 FOX가 2020년 개국한 FOX Weather라고 설명한다. 김민철 MBC 재난미디어센터 팀장은 "미국의 대표적인 민영방송 채널인 폭스는 지난 10월 FOX 웨더 채널을 런칭하며 40명을 고용했는데, 기자와 앵커 22명 중 12명이 기상학자"라고 말하며, 현재 재난방송 명목으로 방송중인 ‘D-Live’의 경우, 월~금 2시 30분부터 4시까지 90분 생방송을 하는데 기자 6명이 투입된다고 말한다. 이런 방송을 주 7일, 24시간 하기 위해선 더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일본의 웨더뉴스도 진행캐스터 10명과 기상전문가 7명이 돌아가며 3시간씩 진행하고, 평상시 심야엔 자막과 그래픽을 반복해서 송출하고 있다.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재난 등 보도전문채널에 대해선, 2022년 내로 법제화를 거쳐 2023년부터 본방송을 한다는 게 방통위 계획이다.기자협회보


2. 역사[편집]


MBC는 2020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7월 올림픽 전문 채널로 첫 MMS 채널을 론칭하였다. 올림픽 기간 중에도 부가 채널로 MBC 뉴스 NOW를 송출하고 있었으나,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가구에만 해당되었고, 이후 올림픽이 끝난 뒤 UHD 8-2 채널을 MBC 뉴스 NOW로 전환하였다. MBC 뉴스 NOW의 전신인 온라인 채널 MBC 뉴스 NOW는 2020년 2월 4일 (4주년)에 개국하였고, 2021년 5월부터 MBC 뉴스 NOW 브랜드를 도입하였다.

방통위는 2022년 론칭을 목표로 MBC와 손잡고 재난전문방송을 송출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이용자 입장에선 MMS 채널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리다 재난전문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방통위는 재난방송 정보의 핵심플랫폼 역할을 할 '재난방송 종합정보센터'를 구축해 모든 방송사가 보다 심층적인 재난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재난방송 종합상황실'도 방통위에 구축해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생생한 재난정보 전달을 목표로 방송사의 취재인력이 닿지 않는 전국 곳곳에 이장·통장·방송사 교통통신원 등으로 구성된 1만 명 규모의 '시민안전통신원'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영상 촬영, 재난관련 콘텐츠 재제작·공유 교육 등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머니투데이


3. 광고[편집]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은 내보내지 않는다.[3]


4. 프로그램 [편집]


기존 TV[4]의 뉴스 동시 생중계가 기본 서비스이며[5] 또한 각종 다큐멘터리와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통일전망대, PD수첩, MBC 100분 토론 등의 시사/교양 프로그램도 함께 생중계해준다. 평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MBC NEWS[6]"가, 오후 7시 40분과 새벽 시간대에 20분씩 "박종훈의 경제한방"이 고정으로 편성되고 있다.

선거방송이나 재난방송 등의 사유로 MBC NEWS가 종일 뉴스 체제로 돌아가는 경우, MBC NEWS의 화면을 그대로 송신하기도 한다. 이 때에는, 하단 뉴스티커도 동일하게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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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라인 TV 채널은 720p로 송출되나, IBB 표준을 통해 인터넷으로 수신할 경우 1080p로 수신할 수 있다.[2] 지상파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시범방송중이었다가, 2022년 2월부터 제주도도 방송 권역에 포함되었고, IBB와 인터넷으로는 전국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다. 방송과 기술[3] 광고방송(상업광고방송)이 없는 채널 : MBC TV, EBS 2TV, KTV 국민방송, KBS 제1라디오, KBS 제1FM, KBS 제3라디오, KBS 한민족방송, KBS 월드 라디오 [4] MBC 뉴스투데이, 930 MBC 뉴스, 12 MBC 뉴스, 2시 뉴스외전, 5 MBC 뉴스,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주말)[5] 단, 광고방송이 허가되지 않았으므로 여기서 광고 없이 진행되는 TV의 뉴스 프로그램과 MBC NEWS가 우선이다.[6] 1969년 8월 8일에 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