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피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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紙避行記
(종이피행기)
가수하츠네 미쿠, VY1, 포요로이드
작곡가파일:페포요로고페폰별.png
PEPOYO
작사가
일러스트레이터
페이지파일:니코니코 동화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투고일2021년 10월 14일
1. 개요
2. 상세
3. 영상
4. 가사




1. 개요[편집]



紙を折って月に行こう!

ぺぽよです。ボカコレラストの4曲目です。

過激な表現はない。たぶん?

종이를 접어 달로 가자!

페포요입니다. 보카로 콘테스트곡 4번째입니다.

과격한 표현은 없습니다. 아마도?


PEPOYO가 2021년 10월 14일 투고한 곡.


2. 상세[편집]


제목인 종이피행기는 해석하면 종이 도망일지 정도로, 종이비행기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이다.

가사만 보면 종이비행기를 타고 너와 함께 달로 떠나자는 동화같은 스토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투신자살. 특히 달로 가자는 명목으로 빌딩 위에서 시말서나 사진을 모두 태우고 모두에게 작별하며 둘이서 투신한다는 내용을 담은 시궁창적인 곡이다. [1]

가사중 나오는 38만 km(380,000Km)은 실제 지구와 달의 거리이기도 하다.

후반부에서 나오는 사진을 보면 PEPOYO의 다른 곡인 눈깔사탕, 『±0』 등을 연상시키는 듯한 미쿠와 VY1이 찍힌 사진이 등장한다.


3. 영상[편집]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유튜브
紙避行記 ♪初音ミク/VY1/ぽよろいど[2]

파일:니코니코 동화 아이콘.svg 니코니코 동화
紙避行記 ♪初音ミク/VY1/ぽよろいど


4. 가사[편집]


人も猫も寝静まる
사람도 고양이도 모두 잠든
まっくらやみの空の夜
캄캄한 하늘의 밤
もう先の無い交換日記
이제 쓰이지 않는 교환일기
新聞紙で包んで燃やして
신문지에 말아서 태워
描きかけの始末書と期限切れの契約書
쓰다 만 시말서와 기간만료 계약서
きっと苦しいのは嫌だから
분명 괴로운 건 싫으니까
トイレットペーパーで首を絞めて
화장지로 목을 졸라
理論的には可能な不可能の逃避行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도피행
試しに折ってみたら気づけば雲の上
시험삼아 접어보니 눈치채니 하늘 위로
紙を折って月に行こう
종이접어서 달로 가자
100回折って月に行こう
100번 접어서 달로 가자
酸素もなくて
산소도 없고
紙で作った
종이로 만든
宇宙服で
우주복으로
きみとふたりで!
너와 둘이서만!
うさぎさんに会いに行こう
토끼씨를 만나러 가자
月で一緒に餅をつこう
달에서 함께 떡을 치자
辛い記憶も地球のことも
괴로운 기억도 지구의 일도
全部忘れた空の上
다 잊어버리고 하늘 위로
ペラペラの押し花を
팔랑팔랑 말린 꽃을
ホッチキスで止めた後
스테이플러로 찍은 뒤에
紙人形の晴れ舞台は
종이인형의 중요한 무대는
全部ハサミで
전부 가위로
切りとって
잘라버려
泥で汚れた似顔絵と
진흙으로 얼룩진 초상화와
行方不明の地図もって
행방불명의 지도를 들고
ずっと苦しいのは嫌だから
계속 괴로운건 싫으니까
あの子のシャーペンで喉をさして
그아이의 샤프로 목을 찔러
やぶれたラブレターと
찢어진 러브레터와
赤ペンした左腕
빨간 펜 팔한 왼쪽 손
まるでパルプのように
마치 펄프처럼
どろどろ溶けてゆく
질척 질척 녹아가네[3]
紙を折って月に行こう
종이 접어서 달로 가자
手が切れても紙を折ろう
팔이 잘려도 종이를 접자
悪いテストも
나쁜 시험도
嫌な書類も
싫은 서류도
全部折ってさ
전부 접어서
飛行機にして!
비행기로 만들자!
桃源郷で夢を見よう
도원향에서 꿈을 꾸자
吐き戻すほど桃食べよう
토할 정도로 복숭아를 먹자
天国地獄も
천국도 지옥도
世界の果ても
세상의 끝도
ずっとふたりで旅しよう
계속 둘이서 여행을 하자
42段越えの階段登るよりもっと
42계단을 오르는 것 보다 더
銀河鉄道よりも
은하철도 보다도
早い手作りの飛行機で
빠른 수제 비행기로[4]
紙を折って月に行こう
종이 접어서 달로 가자
星をつまみに酒を飲もう
별을 안주삼아 술을 마시자
広い宇宙で
넓은 우주에서
青い地球の
푸른 지구의
全人類を
전인류를
根絶やしにして!
뿌리뽑아버리자!
神様に会いに行こう
하느님을 만나러 가자
方程式を解きに行こう
방정식을 풀러 가자
心を込めて手紙書いたら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쓰면
折紙様にお供えを
종이접기님에게 공물로
さよならって伝えよう
안녕이라고 전해버리자
友達先生家族親
친구들 선생님 가족 부모님
月の表面足がついたら
달의 표면이 발이 닿으면
旗の代わりに
깃발 대신
お墓を建てて!
무덤 세우자!
紙を折って月に行こう
종이 접어서 달로 가자
真っ逆さまに落ちていこう
거꾸로 떨어지자
こんな世界で
이런 세상에서
さみしいぼくは(かなしいきみが)
외톨이인 나는 (슬퍼하는 너는)
紙で縛って道連れに
종이로 묶어 길잡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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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곡의 후속곡으로 보이는 쇼트곡인 일기 속 일러스트는 미쿠와 VY1이 잉크와 종이들 위에 누워있는 일러스트인데, 이 일러스트가 마치 투신자살한 사람의 시체와 머리가 터져 흐르는 피로 보이기도 한다. 가사 역시 이런 종이비행기로는 달로 가지 못한다라던가, 피바닥 위에서 경련하며 춤추자는 등 종이피행기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내용인데다 정상이 아니다.[2] 영상에 한국어 자막이 달려있다.[3] 이 가사 이후로 5부터 아래로 내려가며 3이 되려다 38만 km로 바뀐다. 후술했듯 달과 지구의 거리이기도 하다.[4] 이 가사 이후로 여러가지 사진들이 내려오는데, 그 중에서 눈깔사탕, 『±0』과 관련된 미쿠와 VY1의 사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