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nclude(틀:식물분류,이름=합다리나무,영명=,이명=합대나무 ,학명=Meliosma oldhamii Maxim. ,명명자=.,명명연도=,문=현화식물문(Anthophyta),강=목련강(Magnoliopsida),목=무환자나무목(Sapindales),과=나도밤나무과(Sabiaceae),속=나도밤나무속(Meliosma),종=합다리나무)] [[파일:external/dcff991780606d7dc1d3dc30a1d7bab06a8a0f605660c6c0e4739897349602d4.jpg]] == 개요 == 합다리나무는 만주지방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에 분포하는 나무로 나도밤나무과의 나무이다. 주로 전라남도나 경상남도 산자락에서 보이지만 어짜다가 충청도나 경기,황해도의 해안가 지역에서도 가끔 볼 수 있다. 합다리나무의 줄기가 학의 다리처럼 생겨 합다리라는 이름이 붙어졌다. 북한에서는 나도밤나무를 합다리나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자세한건 [[나도밤나무]] 문서 참조. ~~ 문서 내용이 없는데 누가 만들듯~~ == 생태 == ||<#ffffff><:> [[파일:external/s31.postimg.org/20160420_22020185752i1.jpg|width=100]]|| ||<#DCDCDC><:> 합대나물 || 합다리나무는 낙엽수이며 20m까지 자라는 큰 키나무이다. 목재는 세공재로 사용하고 어린순은 합대나물이라 불려지며 먹을 수 있다. 잎은 어긋나게 자라며 여러잎의 작은잎이 모여 달린다. 나뭇잎에는 광택이 나며 뒷 부분에는 갈색 털이 있다. 꽃은 여름에 개화하며 원추화서로 달려 있는데 무지 풍성하게 달려 있다. 열매는 10월에 빨간색으로 익는다. == 멸종위기 == 합다리나무는 추운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남부지방에서만 자라는데 대기오염에서도 취약하여 현재 희귀한 수종이다. 예전에는 약재나 나물로 많이 이용되었지만 지금은 나무가 많이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종자에 의한 번식이나 개체 분리의 번식도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분류:나무]][[분류:무환자나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