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인물)] * [[한국어]] : 섹스파이트 * [[영어]] : Sexfight * [[일본어]] : バトルファック [목차] == 섹스파이트란? == 섹스파이트란 '''[[섹스]]의 목표를 상대방과의 승부에서 승리하는 것'''으로 잡는 것이다. 이는 섹스를 통해 상대방에게 [[오르가즘]]이나 [[사정(생물)|사정]]을 먼저 하게 하여 이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영어로는 Sexfight이며, Sex fight과 같이 두 단어를 띄어쓰지 않고 한 단어로 쓰는 것이 기본이다. 현실에서는 상당히 드러나지 않게 음성화 되어있다. 그리고 극소수를 제외하면 여성에게 극도로 유리하다. 제아무리 경험이 많은 남자라 할지라도, 같은 수준의 여자와 붙게 되면 남성의 [[정력]]이 변강쇠급이 아닌 이상에야 질 수밖에 없다(...). 경험이고 뭐고, [[지루]]를 패시브로 달고 있지 않는 이상 거의 질 수밖에 없다.다만 Evolved Fight같은 섹스 레슬링에선 남성으로서 근력을 이용하여 일방적으로 애무하거나 유리한 체위를 선점할수 있게되는 경우 체급차이가 엄청나게 나지 않는이상 남성이 매우 유리해진다 . 의외로 고대에서도 기록이 나타나는데 로마에서 한 [[여성]]이 열댓명의 남자들을 버티겠다고 도전(...)한 기록이 있다. '''국내에서는 마이너함의 극치를 달리는 수준이다.''' [[북미]]지역이나 [[일본]]지역에서는 섹스파이트 관련 컨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매니아층 역시 많다. == 섹스파이트의 특징 == 섹스파이트는 [[믹스파이트]]나 혹은, [[캣파이트]]와 엮이는 일이 잦다. 허나 믹스파이트나 캣파이트 계열의 본질이 [[격투]]의 줄기에서 파생된 반면, 섹스파이트는 말 그대로 [[섹스]]만을 목적으로 태어난 하나의 갈래이다. 룰은 [[애무]]나 삽입을 통해 상대편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것이 승리 조건이다. == 섹스파이트를 즐기는 성향 == 북미지역과 일본지역의 섹스파이트의 성향은 용어부터 차이가 날정도로 '''꽤나 다른 편이다.''' 북미지역의 섹스파이트는 연인의 사소한 의사결정이나, 혹은 [[레즈비언]]들의 일반적인 섹스에다 Sexfight! 정도의 제목만 붙여 포장을 하는 정도이다. 때문에 현실에 나름대로 익숙한 소재나 상황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일본지역의 섹스파이트는 [[믹스파이트]]나 [[료나]], 혹은 [[펨돔]], 즉 여성우위성향인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픽시브]]나 개인이 판매하는 [[상업지]]의 성향은 대체적으로 [[프로레슬링]]과 같은 엔터테인먼트적인 기질이 섞여있다. 일례로 [[2ch]] 계열에서도 BF(Battle Fuck) 계열의 스레드는 스포츠적인 부분을 부각시키거나, 혹은 섹스파이트의 방식이 게임의 진행방식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게임으로 제작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인큐버스 판타지라는 게임도 제작되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BF 속성 [[동인 게임]]들이 있다. 다만, 제작 과정에서 엎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게 문제지만. [[90년대]]에 제작된 [[야애니]]인 [[음마요녀]] 5편에서도 등장한다. 즉, 대체적으로 북미지역이 동성애적인 코드로서 섹스파이트란 컨텐츠를 가공하고 즐긴다면 일본쪽은 [[이성애]], 그 중에서도 [[기승위|여성상위]]적 코드가 주가 되어 컨텐츠를 가공하고 즐기는 추세이다. 물론, 북미지역에서도 이성애적인 코드로서의 컨텐츠를 제작,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 섹스 파이트의 세분화 == * '''먼저 [[사정(생물)|사정]]하거나 [[오르가즘]]을 느끼면 패배''' 섹스파이트에서 빠지지 않는 나름의 [[필수요소]]. 먼저 남성은 사정, 여성은 오르가즘으로 가버리거나 [[시오후키]]면 패배하는(...) 방식이다. 일본지역에서는 [[야짤]]이나, [[에로 동인지]], [[상업지]], 혹은 [[야설]] 쪽으로 굉장히 발달한 반면, 북미지역에서는 썰렁한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DVD 시장을 선호하는 북미지역에서는 DVD당 약 90분간의 플레이타임을 제공한다. 때문에 90분에 단 한번의 오르가즘씬을 넣는 것은 북미지역 소비자들에게는 영 매력적이지 못한 부분.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북미에서는 사정 삼진아웃이나, 1시간에 상대방에게 얼마만큼의 오르가즘을 더 주어지는가, 심지어는 [[WWE]]의 I quit 플랫폼을 도입해 그야말로 어느 한 쪽이 스스로 포기할 때까지 섹스마라톤을 하는 등의 세분화된 룰을 적용하는 경우도 생겼다. 일본에는 남자가 [[AV 여배우]]의 다양한 [[애무]]공세에 10분동안 사정하지 않고 버티면 삽입후 [[질내사정]]을 허용하는 컨셉의 [[야동]] 및 [[포르노]] [[AV]]도 있다. 남배우는 길거리 캐스팅 컨셉에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당연히 컨셉이고 대부분은 전문 배우들. * '''섹스 레슬링''' 가장 일반적이고, 또한 인기가 있는 섹스파이트의 줄기이다. 북미지역은 대체로 [[레즈비언]] 성향의 [[섹스 비디오]]로 많이 팔리며, 레슬링을 통해 [[전희]]의 양이나 방식에 점수를 주는 스포츠적인 부분을 도입한 웹사이트도 있다. 개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는 Ultimate surrender.[* 이 시리즈의 경우, 상대방을 제압하고 여러 [[성감대]]를 격하게 애무하면 애무할 수록 점수가 올라가고, 3라운드가 끝난 후 승자가 패자를 [[성관계]]하는 구조. 뭐 사실 이 US를 개최하는 포르노 사이트 [[킹크]] 자체가 상당히 다양한 장르의 포르노를 취급한다. [[BDSM]]에서 동성애물, 하드코어물 등등.] 물론 일본의 섹스파이트 애호가들에게도 익숙하다. * '''[[서큐버스]]''' 일본 한정으로 섹스파이트 소재 중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요소. 대체로 음마나 이런저런 [[몬무스]]로 등장을 하지만, 하는짓은 딱 서큐버스. 남성의 [[정액(체액)|정액]]을 갈취하는 [[서큐버스]]의 판타지적 배경 설정에, 섹스파이트라는 소재를 덧입혀 나오는 게 일반적이다. 위에서 설명한 먼저 사정하면 패배와 혼합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패배할 경우에는 서큐버스에게 [[복상사|정기를 몽땅 빨려 죽거나]] 서큐버스의 권속 [[자매]] 혹은 [[태내회귀]] 당하여 [[딸]] 서큐버스로 [[강제적 여성화|타락해버려서]] [[암컷타락|섹스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루프물|다음 희생자를 찾아 헤메는 엔딩이 주된 클리셰이다.]] * '''주먹다짐(싸움) + 섹스''' Entropy의 Basement wrestling league가 그나마 가장 유명하며, 내용은 진짜로 주먹다짐 후 섹스(...). 원래는 [[레즈비언]] 속성인 Catfight로 시작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남자 캐릭터들도 끼워넣기 시작했다. 스토리상 캐릭터들간의 개연성과 접점이 많아 CG를 빙자한 Misc, 즉 [[비주얼 노벨]]이라는 평가도 있다. 같은 작가의 Busty Sexfight와 스토리를 공유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캐릭터성이 난잡한 것도 사실. 그 외에도 여러 작가들이 개인 홈페이지 혹은 다운로드 사이트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 '''레즈배틀''' 일본에서 먼저 시작해서 한국과 함께 주로 쓰이는 단어, 여자끼리의 싸움을 원하면 이 단어로 검색해야한다. 영미권에서는 Tribfight라고하면 비슷하게나마 나온다.[* 사실 영미권에서는 동일하게 sexfight로 쓴다. 그래서 따로 용어가 따로 없고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싸움법인 저 용어로 검색해야 혼성을 거르기 쉽다.] 말 그대로 두명의 여자가 어떠한 이유로 섹스로 대결을 하는 것이다. 당연히 같은 장르지만 소프트할 수도 하드할 수도 있고 [[체위]]법에도 굉장히 민감하다. 그리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될 것은 당연하지만 그냥 [[GL|레즈비언물]]하고 다르다. 캣파이트 성향이 강해서 Fight, 한마디로 승부이기 때문에 승자와 패자가 나뉜다, 물론 무승부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다. 먼저 가버리거나 사정하면 패배하며 내용상 그냥 둘이서 앙앙거리고 끝날 수도 있지만 진짜로 주먹질에 손톱으로 할퀴면서 폭력적인 싸움이 섞인다. 물론 영상매체에서 그런 것은 표현하기 매우 힘듬으로 상상이 많이 가미되는 팬아트나 소설에서 그렇게 표현이 많이 된다. 창작물에서는 [[여성과 성교하는 여성|여성들 간의]] [[밴대질|동성 성행위]]로 결말에 둘다 서로 [[레즈비언]]이 되버릴 수도 있지만 [[양판소/필수요소|양판소]]나 [[일본식 이세계물/나로우계 클리셰|일본식 웹소설]]의 [[하렘물]] 중에서 여자들끼리 치열하게 [[히로인 쟁탈전]]으로 [[캣파이트]]를 벌이다가 중간에 남자가 끼어서 침대에서 [[덮밥]]으로 [[쓰리썸]]이나 [[갱뱅]]으로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어찌됐던 일(?)이 끝나면 대체로 사이가 매우 좋아지는 훈훈한(...) 엔딩. * '''남성배틀''' 여성들의 캣파이트에 대비되어 독파이트라고도 불리며 상대를 먼저 가버리게 한다는 점에서 본다면 남성들 사이에서의 Cockfight 라는 것도 포함된다. cock은 남성기의 은어인데, 이 때문에 구글에서 검색하면 건전한 닭싸움 관련 글 외에는 서치가 힘들다. 다만 앞에 Male 혹은 Sex를 덧붙인다면 그 쪽만 쭉 나온다. 내용은 남자들끼리 모종의 이유로 'Cock'을 부비부비해서(...) 상대를 먼저 가버리게 한다는 내용. 정확한 용어로는 [[프롯]]이라고 한다.[* 음경이 권투글러브처럼 생겼다는 점에서 착안해 Cockboxing이라고도 한다.] 목적은 둘이 동시에 노리는 여자 한 명이라던지 아무튼 다양하다. [[남성과 성교하는 남성|남자들의 동성 간 성관계]]는 [[항문성교]]를 대표적으로 떠올리기 때문에 마이너한 듯. [[BL]] 동영상에서 등장할 때엔 관계 전 유희 수준으로 잠깐 보여줄 뿐이다. 보통 서로 싸우다 한쪽이 져서 [[바텀|따이는]](...) 경우가 많다. == 매체에서 ==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그린과 주인공의 성관계 장면이 있는데, 섹스파이트에 가깝게 묘사되었다. [[스퍼맨]] 3부 현자단의 역습에서는 말 그대로 섹스로 파이트를 한다. 작중에서는 애무투라고 불리는 무술이며 전용 기구를 사용해 상대의 흥분도를 측정하고 상대의 흥분도를 일정 퍼센트 이상으로 올리면 이기는 경기이다. [[간신(영화)|간신]]에서 이융이 자신 앞에 바쳐진 단희와 설중매에게 "내 앞에서 서로를 탐하거라 승자에게 패자의 머리를 선물하겠다"며 강제적인 섹스파이트를 명령하였고 이로 인해 왕의 눈에 들기 위해 단희와 설중매가 레즈비언 섹스파이트를 하게 된다. == 둘러보기 == * [[믹스파이트]] * [[캣파이트]] * [[성인물/클리셰]] [각주] [include(틀:포크 누락 문서)] [[분류:포크 누락 문서]][[분류:성]][[분류:성관계]][[분류:성인 클리셰]][[분류:성인물(장르)]][[분류:성적 취향]][[분류: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