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정령왕 엘퀴네스)] ||
[[파일:블레스터.png|width=350]]|| [목차] [clearfix] == 개요 == [[정령왕 엘퀴네스]] 소설에 등장하는 정령검. 바람의 상급 정령인 진 하나를 통째로 희생시킨 것도 모자라 미네르바의 힘까지 담겨져 있다. 전대 미네르바[* [[페르데스]].]가 소멸하기 전 엘에게 맡긴 정령검이다. 바람의 상급 정령인 진을 검으로 만든 것으로 많은 사연[* 아네아달리스라는 드래곤의 계약자였던 진이 전대 미네르바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미네르바가 정령검이 되어 줄 정령을 찾는다는 말에 자청해서 정령검이 되었다. 미네르바가 인간 계약자에게 배신당한 이후 땅에 봉인되어 있다가 파이런 드 카리브디스가 블레스터를 가지게 되고, 그의 불안정한 정신상태에 의해 폭주한다. 정확히는 트로웰이 땅 속에 봉인하였는데 메테가 보물 찾는다고 땅 파고 다니다가 발견, 가지고 있다가 무기들을 오크들한테 뿌릴 때 오크들에게 주었다. 그런데 문제는 하필이면 얼마 안 돼서 소드마스터인 파이런 드 카리브디스가 오크들을 싹 쓸고 가져갔다.]이 있다. 후에 폭주한 블레스터를 엘이 제압하고 새로운 [[미네르바(미네)|미네르바]]에게 넘긴다.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정화될 예정. == 배경 == [[정령왕 엘퀴네스]]의 등장인물인 바람의 정령왕 [[페르데스|미네르바]]가 [[펠리온 드 레파르|계약자]]를 위해 만든 검.[* 검을 만들 때 진 하나를 희생했고, 거기에 미네르바의 수명까지 줄였다. --사기템--] 만들 당시 한낱 인간을 위해 정령왕의 힘을 나눈 검을 만든 것에 대해 논란이 많았고 일각에서는 미네르바가 미쳤다고 판단하고 소멸시키자는 주장까지 제기되었다.[* 묵살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미네르바의 계약자가 죽은 뒤 봉인되어 땅 속에 묻혔으나 [[메세테리우스]]가 파내게 되고, 결국 [[카리브디스 공작]]의 손에 들어간다. --그때까지도 블레스터의 정체를 모르고 있던 메세테리우스는 식겁하고 텔레포트로 도망친다.--[* 자세한 내용은 [[카리브디스 공작|항목]] 참조.] 이후 미네르바가 소멸할 때 엘에게 봉인을 풀어달라고 부탁하고,[* 블레스터의 존재 자체가 정령계의 치부를 나타내기 때문에 엘 외에는 아무도 흔쾌히 승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트로웰과 이프리트는 바다 한가운데 던져버릴 것 같다고.--] 새로 태어난 미네르바가 자신에게 맡겨 달라고 부탁하는 등 스토리 상 메인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중요한 검이다. 한참이 지나서 블레스터가 카리브디스 공작의 몸으로 금발에 벽안을[* 이사나를 겨냥한 것이었다.] 죽이고 다니자 엘이 그 모습을 보고 블레스터를 잡았다. 그때 미네가 나타나 직접 바람의 영역으로 데려가 정화하겠다고 하니 진의 모습으로 돌아온 블레스터는 그걸 말리나, 아네아가 여전히 기다린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정령왕 엘퀴네스/등장인물, version=201버전)] [[분류:정령왕 엘퀴네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