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니코 로빈)] [include(틀:니코 로빈)] [include(틀:스포일러)] [목차] == 개요 == 가벼운 의미의 대사부터 꽤나 학문적이면서 지식적인 의미를 부여하여 이야기하는 명대사들이 많은 편에 속한다.[* 물론 간혹가다가 동료들 뼈 때리는 의미의 명대사도 존재한다. 가령 남정네들이 멍청한 짓 때문에 자신의 쿨함을 깰 상황에서는 가차없이 "수치스럽다" 라며 [[손절]]하는 대사도 존재.] == 원작 == === [[원피스(만화)/알라바스타 편|알라바스타 편]] === >일단은 '리틀 가든'. 볼만 하겠군. >---- >원피스 13권. >내가 입에 댄 건 '꽃꽃 열매'. 몸의 각 부분을 꽃처럼 피우는 능력. 이게 나의 능력이지. >'''피울 장소를 가리지 않는 나의 몸은··· 널 절대로 놓치지 않아.''' >---- >원피스 19권. >'파워', '스피드'. 내게 그런 건 무의미한 거야. >---- >원피스 19권. >'''···왜 싸우는 거지···? [[D(원피스)|'D']]의 이름을 가진 [[몽키 D. 루피|당신]][[하그왈 D. 사우로|들]]은···.''' >---- >원피스 20권. === [[원피스(만화)/하늘섬 편|하늘섬 편]] === >내가 찾고 있던 건··· ''''리오 포네그리프!''''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포네그리프' 중 유일하게··· ''''[[공백의 100년|진짜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돌···!!''' >---- >원피스 24권. >──그저 '[[공백의 100년|역사]]'를 알고 싶은 것뿐인데···. 내 꿈에는··· [[세계정부(원피스)|적]]이 너무 많아. >---- >원피스 24권. >암살♡ >---- >원피스 24권. 특기를 묻는 [[우솝]]에게. >이 배가 어떤 기괴한 사태에 휘말려든다 해도··· 또 어떠한 곤경에 빠진다 해도···. '기록지침'만은 의심해선 안 돼. 이건 철칙이야. 이 바다에서 의심해야 할 건 오히려 머릿속에 있는 '상식'이지. '''그 지침의 끝에는 반드시 섬이 있어.''' >---- >원피스 24권.[* 이미 로빈은 살아온 날들이 프랑키 이전의 전반부의 어떠한 멤버들보다도 많았고 위대한 항로를 1부 마지막 시점에는 아예 5년 전 위대한 항로에 입성했었다고 하니 그만큼이나 자신이 아는 내에서의 지식과 정보,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대사이다.][* 나미 못지 않게 하늘섬에 가는데에 중요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이 바로 로빈이었다.] >너로 인해 사라진 역사의 무게를 깨닫도록···. >---- >원피스 29권. vs. 신병장 야마 >네가 부숴댄 유적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보물··· 역사는 항상 반복되지만, 사람은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어···. >---- >원피스 29권. vs. 신병장 야마 >'''정말 지독한 짓을 저질렀다니까···.''' >---- >원피스 29권. 신병장 야마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후 대사. >진의를 마음에 담고 입을 다물어라. ''''우리는 역사를 자아내는 자.'''' >---- >원피스 32권. 산도라의 유적에 적혀있던 글귀.[* 로빈은 대종루의 포네그리프에서 포세이돈이 존재하는 장소와 사실을 알아내지만 실망한다. 허나 바로 해적왕의 글귀를 발견한 직후에 비로소 리오 포네그리프의 진정한 의미와 자신의 사명을 깨닫는다.] === [[원피스(만화)/워터 세븐 편|워터 세븐 편]] === >지도에서 [[오하라(원피스)|오하라]]가 사라졌다고 했지···?! '''지도 위로 인간을 확인할 수 있어?! [[세계정부(원피스)|당]][[사이퍼 폴|신]]들이 세계를 그런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처럼 [[버스터 콜|잔혹한 짓]]을 할 수 있는 거야······!!!''' >---- >원피스 41권. >'''엄마예요···?''' >'''우리··· 엄마예요?!''' >---- >원피스 41권. >'''나!!! 로빈이에요!!! 많이 커버렸지만··· 나 기억 안 나세요?! 엄마가 돌아오길 내내 기다렸어요!!!''' >정말··· 엄마 아니에요? >언젠가··· 엄마 손 잡고, 함께 걷고 싶어서··· >'''나!!! ···열심히 공부해 고고학자가 됐어요!!! '포네그리프'도 읽을줄 알거든요?!!''' >'''그러니까 함께 있을래요, 엄마!!!''' >'''제발 혼자 두지 말아요!!!''' >---- >원피스 41권. >'''살고 싶어!!! ···!!! 나도 함께 바다로 데려가줘!!!''' >---- >원피스 41권.[* 애니메이션에서는 메아리치듯이 들려서 처절함과 애절함이 더해졌다. 이전까지는 한 배를 타면서도 다소 겉도는 객원멤버격인 입장이었지만 진심을 보인 이때부터 완전히 정식 멤버로써 구성원에 녹아들게 된다.] >그 공격에 인간의 감정은 없어!!! 이 '에니에스 로비'에 있는 모든 것을 불태워 버린다고!!! 건물도 사람도!! 섬 자체도···!! >'''존재하는 모든 것을 희생해 목적을 달성하는 악몽같은 집중 포화!! 그게 '버스터 콜'이야!!!''' >---- >원피스 42권. >'죽음'이 이토록 두렵게 느껴지다니. ···죽고 싶지 않아!!! 여기선 꼼짝 않겠어!!! 모두가 반드시!!! 구하러 올 테니까!!! >---- >원피스 43권. >문은 지나지 않겠어······!! >···'구해 내겠다'고··· '''말을 해줬으니까···!!''' >---- >원피스 43권. >나도 거들게!! 이젠 괜찮아. >오하라와는··· 그때와는 다르니까···!! >두려워할 일은 아무 것도 없어!! >'''난 이제··· 혼자가 아니니까!!''' >---- >원피스 44권. >'''모두들 고마워!!!''' >---- >원피스 44권.[* 자신을 구출해준 동료들과 프랑키에게 감사함을 표시하는 로빈. 당시 프랑키는 밀짚모자-갈레라-프랑키 패밀리 동맹관계였으며 합류 이전이었다.] >지도 위로··· 사람은 보이지 않아. >그들은 감정도 없이 그저 세계지도에서, 작은 섬 하나를 지울 뿐이지. >그것이 '버스터 콜'!!! >---- >원피스 44권. >''''[[프랑키|보물]]'을 눈 앞에 둔 해적에게 '손 떼라'란 말을 하려면, 그만한 이유를 대야지. 안 그럼 못 물러나.''' >---- >원피스 45권. === [[원피스(만화)/스릴러 바크·샤본디 편|스릴러 바크·샤본디 편]] === >좋아하거든. 스릴♡ >---- >원피스 46권. >'''인간으로서 수치스러워.''' >(프랑키,쵸파,우솝: 인간.../으로서..?/수...수치.!) >'''인간으로서 수치스러워.''' >(쵸파: 두 번이나 당했다!) >다시는 요구하지 말아줘. '도킹'. >---- >원피스 49권.[* 스릴러 바크 편에서 브룩이 동료로 들어오기 이전에다가 자리에 없었던 루피를 제외한 프랑키를 포함한 남자 일행들이 합체를 하자 내뱉은 독설. 덤으로 더빙판에서는 '''"인간으로서 할 짓이 못 돼"'''로 번역되었다.] >'''아뇨.''' 그만두죠···. 여행을 계속하겠어요···. >---- >원피스 52권.[* 애니메이션에서는 레일리가 모든 진실을 이야기해주겠다는 말에 잠시 동안 자신의 동료들을 떠올린다.] === [[원피스(만화)/임펠 다운·마린 포드 편|임펠 다운·마린 포드 편]] === >루피··· 네 아버지 곁에서 세계의 흐름에 몸을 던지면··· 조금은 강해질 수 있을까. 누군가를 위해 강해지고 싶다니,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 >---- >원피스 61권. >'''2년 후에!! 샤본디 제도에서!!!''' >---- >원피스 61권.[* 루피를 제외한 조로부터 브룩까지 모든 동료 선원들의 약속의 외침.] === [[원피스(만화)/드레스로자 편|드레스로자 편]] === >우리 [[몽키 D. 루피|선장]]에게는··· 목숨을 걸 가치가 있어!!! '''루피는 언제든지 승리의 '비장의 카드'니까!!! 루피를 건드리게 두진 않겠어!!!''' >---- >원피스 76권.[* 해적무쌍 4 각각 캐릭터 플레이어블의 필살기 트레일러 대사중 로빈의 대사가 이걸로 나왔다.] === [[원피스(만화)/조·홀케이크 아일랜드 편|조·홀케이크 아일랜드 편]] === >상관없어요. ······'''내게는 날 지켜주는 [[밀짚모자 일당|강한 동료]]가 있으니까.''' >---- >원피스 82권.[* 신변을 걱정하는 [[네코마무시]]의 말에 대한 대답.] === [[원피스(만화)/와노쿠니 편|와노쿠니 편]] === >''그렇게 멀리서 그러지 말고!! 아래로 데려와 봐!! [[코즈키 모모노스케|내가 눈깔을 도려내 주지]]!!'' >---- >원피스 97권.[* [[백수 해적단]] 연기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하는 장면. 강렬한 단어 선정에 같이 연기하는 [[징베]]마저 대뜸 겁을 먹었다.] >불러내면 간단히 잡을 수 있는 여자로 상상했나 봐? [[바로크 워크스|악의 조직]]에 있던 시간도 길거든···. [[상디|동료]]가 심한 짓을 당하면 살짝··· '''나올 것 같아···. 내 '악마'의 부분이······!!''' >---- >원피스 100권. >그걸로 괜찮겠어? 유언. >---- >원피스 100권. >상디! '''의지해 줘서 고마워♡ 기뻤어.''' >---- >원피스 100권. >싫어. 죽는 편이 나아!! >---- >원피스 100권. >[[브룩|우리]] 서로 닮은 꼴이네······!! >---- >원피스 101권.[* 끔찍한 과거로 인해 매일 환상을 보며 견뎌왔기 때문에 브룩과 로빈은 환무 능력이 통하지 않았다.] >상디가 날 의지해 준 의미를 [[블랙마리아|당신]]이 알 필요는 없어······!!! 그야말로 [[몽키 D. 루피|해적왕]]의 양쪽 날개에 어울리는 남자. >---- >원피스 101권. >'''악마도 될 수 있어.''' 정말 필요로 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의지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팔과 다리는 필요 없어···?'''[* 블랙마리아가 로빈을 거미줄로 잡아두고 오이란 너클을 수 차례 날리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건 로빈의 '뇌'일 뿐 팔이나 다리는 필요 없다고 했는데, 이 대사를 '나(블랙마리아)는 팔도 다리도 필요 없다'라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바꿔버렸다. 그래서 블랙 마리아가 "아니, 내가 아니라! 너한테서 그걸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이라고 대답. 그 결과, 진짜로 블랙마리아의 팔과 다리가 쓸 수 없게 되었다.][*더빙판 진심으로 날 필요로 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의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렇다면 난 뭐든 악마라도 될 거야. 팔도 다리도 필요 없다고 했지?][* 애니에서는 여기에 블랙마리아가 팔과 다리가 필요 없는 건 너라고 답하자 분노해서 뭐가 어째라는 대사도 추가되었다.] >---- >원피스 101권. === [[원피스(만화)/최종장(가제) 편|최종장]] === >고마워, [[Dr. 베가펑크]]······!! [[오하라(원피스)|오하라]] 사람들의 싸움을 헛되게 해주지 않아서···!! >---- >원피스 106권. == 미디어 오리지널 == >자신의 꿈보다 중요한 것이 뭐지? '꿈을 쫓아보자. 그게 가장 즐거우니까.' 분명 [[몽키 D. 루피|선장]]이라면 그렇게 말했을 거야. >---- >에니메이션 223화.[* 기억도둑에게 기억을 빼앗겨서 나미가 해적인 자신을 불신하며 동료들에게 떠나자고 할 때, 로빈이 다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하자 사람이 어떻게 꿈만 쫓냐면서 반박하는 나미에게 한말.][* 더빙판에서는 선장이 아니라 루피라고 한다.]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긴 하더라도 어떻게든 되지 않겠어? 지금껏 늘 그래왔듯이. >---- >7기 극장판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 中. >난··· D의 이름을 가진 자들에게 두 번이나 도움을 받았어··· 몽키 D. 루피와 하그왈 D. 사우로. >---- >8기 극장판 [[사막의 공주와 해적들]] 中.[* 원작에는 없는 대사이면서 해당 극장판을 통해서 거의 유일하게 로빈이 밀짚모자 일당에 입단하는 전말과 이유를 내포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손으로 진실을 거머쥐겠어. >---- >원피스 에피소드 오브 루피(핸드 아일랜드), 밀짚모자 일당의 자체 패션쇼 中. >선택하겠어··· 하지만 당신의 선택지 중엔 없네. 난 살고 싶어! 당신들에겐 절대 굴복하지 않을 거야. 루피가 있는 한 포기하지 않기로 했어. [[에니에스 로비|그날]]··· 사법의 탑에서 말이야. >---- >[[원피스 오디세이]] 오리지널 대사. 루치전에서 루치가 얌전히 체포되든지 여기서 죽을지 선택하라고 말하자 로빈이 선택한 대답.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니코 로빈, version=2643)] [[분류:니코 로빈]][[분류:원피스(만화)/명대사]]